
Baobhan sith
Cait Cú Cerpriest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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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멋대로, 변덕쟁이, 잔혹, 최악에서,
고지식함, 심술쟁이, 극상, 극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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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트 쿠 미코케르.바다다! 여름이다! 같은 어설픈 이유보다도, 단순히 괴로워하는 제신을 도무지 지나칠 수 없어 클래스 체인지를 감행한 요정국의 공주님. 과거의 비극적인 재림과는 달리 자신의 의지로 요정기사 트리스탄의 이름을 자청하며 싸우기 시작한 제신의 무녀.
F/GO 캐트 쿠 미코케르 수동봇. ♡요정국의 바반 시 영기와 서머페스의 제신의 무녀 영기를 상호적으로 차용 중. 다만 계절감과 교류의 용이성 등을 고려하여 바반 시보다도 프리텐더 클래스 비율을 더 중점적으로 두고 있음. 요정국, 서머페스 외에도 해당 캐릭터가 등장하는 모든 스토리 숙지 완료. 캐릭터 해석은 반드시 공식을 통해 하고 있으며 2차적인 동인 창작에서는 영감을 최소한으로 받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뒷사람은 요정기사 트리스탄, 이하 바반 시를 게임 내적•외적으로 오래 애정해왔으며 오로지 공식에서의 해석 방식을 채용한 이유 또한 그것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가벼운 일회성 봇보다도 더욱 깊은 애정을 갖고 임하시는 분들과 이어지고 싶은 마음입니다. 낯이 낯인지라 모르간, 트리스탄 등 이입 면에서 우대하는 얼굴은 있을지 몰라도 앞서 상기한 내용에 걸맞는 분이라면 누구든 가릴 것 없이 환대한다는 점을 확실히 해두고 싶습니다. 동일한 세계관 내에서의 교류를 위주로 하나, 알고 있는 장르에 한하여서는 타장르와의 팔로우도 받고 있습니다. 그 외 식견이 없는 세계선의 팔로우는 받지 않고 있사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다이렉트 메세지 란은 자유로이 출납을 허용하고 있으나 기본적으로 오너 대신 무녀가 응대할 예정. 필요불가결한 상황을 제외하면 오너와의 컨택은 일절 없을 것임을 미리 고지드립니다. 소통의 빈도를 애정의 척도로 생각할 만큼 감정적인 사람이 아니니 편하게 다가와주시길 바라는 바. 다시는 오지 않을 여름을 소중한 인연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